[강추] 이병순 관리사님 정말감사합니다.
관악지사작성자동진 진우맘작성일2016-04-18 09:06조회377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라 처음엔 많이 망설이고 또 많이 고민하고… 그러다 아이미래 관리사님을 만나뵙게 되었습니다. 출산후 아이는 입원으로 저 먼저 퇴원하게되었는데, 그때당시 조리원의 문제점으로 인한 기사가 큰 이슈가 될때였습니다. 계약금을 포기하고 반신반의 한 마음으로 관리사님을 만나뵙게 되었는데, 정말 시간이 지난 지금 그때당시의 선택이 얼마나 다행스런지 모르겠습니다.무엇과 비유를 해야 저의 편안함과 고마움이 전달될지 모르겠습니다.그냥 정말 든든한 가족과 같습니다. 아이를 정말 어쩜 그리 케어를 잘해주시는지 관리사님 품에만 가면 아이의 모습이 편안해 보입니다. 아이 맛사지에, 정서에 도움되라고 수시로 동료불러주시고, 눈마주치면서 정말 사랑가득한 눈으로 아이를 돌봐주시니 아이역시 편안하게 이쁘게 성장하게 도와주셨습니다.저또한, 출산후 입맛이 없었었는데 관리사님의 요리실력이란… 정말 왠만한 음식점에 갈 필요가 없더라구요. 어찌보면 식상할 재료로 접해보지 못한 새로운 요리로 뚝딱!! 부작용이라면 너무 잘먹어서 살이 점점 붙는다는..ㅋ처음엔 한달정도 도움받으려고 했지만, 관리사님의 손에서 벗어날수가 있어야지요 그래서 한달이 지나도 두달이 지나고,,ㅎ 관리사님을 놓아드릴수가 없었네요.문득 너무 감사한 마음에 이시간에 글을 남기네요..ㅎㅎ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