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지점 박귀자 관리사님 너무 감사드려요
강서지사작성자박희진작성일2016-04-19 19:22조회323
첫째 출산때는 내 몸보다는 아이에 대해 신경쓰느라 이후 산후풍으로 꽤 고생을 하였던 터라둘째 출산때는 무엇보다 내 몸을 쉬게 해주는게 제일이라는 생각으로 조리원 2주 입소이후 산후도우미분도 4주정도 길게 쓰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역시나 조리원에서 2주간 푹쉬고 나왔지만 밤중 수유만 하고 나면 몸을 추스릴수 없는 상태.. 손목이며 골반이며 여기저기 욱씬욱씬하더라구요. 조리원에서 나와 이모님없이 주말을 보내고 월요일에 이모님이 오셨는데 너무나 부드럽고 온화한 인상으로 웃는 얼굴로 인사해주시는데 이젠 살았구나 싶었습니다 ^^오시자마자 기본적인 것 몇가지 여쭤보시고는 바로 반찬 준비부터 집안 청소, 빨래까지 일사천리로 해주셨습니다. 첫째가 같이 있다보니 등원시키고 나면 오전내내 저는 잠에 할애했는데 일어나보면 아기 케어해주시면서 반찬이며 집안일까지 거의다 마무리 되어있었습니다. 베테랑다운 일처리로 아기도 안심하고 맡길수 있었고 기대하지 않았던 집안 가사일도 너무 잘 도와주셔서 편안하게 몸조리를 마칠수 있었습니다. 친정어머니처럼 진심으로 걱정해주시고 말들어주시고, 조언해주시고 아이도 친손주처럼 안아주시고 얼러주시는 모습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동생이 출산한다면 무조건 추천드리고 싶은 박귀자 이모님!! 친정어머니처럼 의지하고 지낼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