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지사 표순자 이모님 감사글보내요..
용인지사작성자동백 준우,준서맘작성일2016-05-31 19:33조회262
이모님 안녕하세요…
넘 인사가 늦어서 죄송해요…
더운 날씨에 항상 건강 조심하시구요..
벌써 울준서가 백일이 지났어요…시간엄청빠르죠..
이모님 께 제대로 감사 인사못드렸네요.. 워낙 큰아이와 터울이 지질않아서 이모님 많이 힘드셨죠?
둘다 아기 노릇하는데 한번도 힘들다는 내색없이 큰아이한테 더많은 관심 주시고 예뻐해주신 이모님 ~~
정말 고마웠읍니다..
저는 몸조리도 잘못한다는 이유로 짜증도 많이내고 우울증증세도 보였던저에게 친정엄마보다 더따스하게 대해주시구.. 그때는 잘몰랐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이모님은 정말 프로시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늘 수많은 아기를만날텐데 항상 그모습으로 대하실이모님 생각하니 한없이 부끄럽다는생각이드네여..
이모님이 늘 챙겨주시고 항상 긍정적인 맘으로 아이들을 대하라는 말씀 잊지않고 있어요..
아이들은 훌륭하다고 하셨죠?
제가 드릴말씀은 고맙습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좋은이모님 만나서 몸조리 잘받고 살아가는데에 있어 많은 경험 쌓은듯싶어요..
저희아이들 잘키울거에요..
지난 주말 백일잔치했어요..양가 부모님 모시구 간단히요…
이모님 말씀 저희 부모님도 말씀하시더라구요.
저희집 근처에 오시면 꼭!!연락주세요..
정말 보고싶어요.
다시한번 감사드리구요..날씨 많이 더워질텐데 항상 건강조심하세요..
표순자 이모님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