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숙 이모님 감사드립니다^^*.
구리지사작성자cat5972작성일2011-08-18 09:00조회1,180
“성격이 조용한 저로서는 산후조리원이 더 편할꺼라 생각하고 2주정도 조리원에서 있다가
고민끝에 산후도우미에 예약을 했습니다.
하지만 김명숙 이모님을 만나고서는 산후도우미에 잘 예약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첫날부터 편안하게 대해주시고 우리 지유도 너무 예뻐해주셔서 제 마음이 행복했습니다.
살림이 서툴어 집안이 엉망이여서 쫌 창피하긴했지만 …
친정엄마처럼 너무 잘해주셔서 2주란 시간이 빨리 지나갔네요..
매일 먹는 미역국이 질릴만도 한데 항상 다른 재료로 너무 맛있게 해주셔서
신랑도 같이 미역국을 매일 먹었답니다.
주말이 오면 반찬도 더 많이 해놓고 가셔서 주말도 문제없이 잘 보냈답니다.
그리고 산모 식단에 맞게 음식도 맛깔스럽게 잘해주셔서 너무 잘먹었습니다. ^^*
우리 지유옷도 항상 다 삶아주시고 집안살림도 다 해주셔서 집이 너무 깨끗해져서 기분까지 좋았어요.
베이비 맛사지와 산모체조도 해주시고!!
내일이 마지막날이데…벌써 헤어져야할 생각하니 많이 아쉽네요…ㅠㅠ
이모님없이 지유와 보낼날을 생각하니 걱정도 많이 되구요..ㅠㅠ
김명숙 이모님 덕분에 2주 너무 몸조리잘하고 맘 편히 지낼수 있어서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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