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미래로
인사말
회사연혁
지사모집
산후관리사 모집
사업제휴신청
오시는길
서비스내용
방문산후관리
프로그램 안내
정부지원 바우처
산모님 에티켓
이용안내
이용요금
이용절차
이용약관
부가서비스
예약신청
커뮤니티
공지사항
이용후기
고객상담실
이벤트
교육안내
갤러리
베이비시터
전국지사안내
아이미래로
인사말
회사연혁
지사모집
산후관리사 모집
사업제휴신청
오시는길
서비스내용
방문산후관리
프로그램 안내
정부지원 바우처
산모님 에티켓
이용안내
이용요금
이용절차
이용약관
부가서비스
예약신청
커뮤니티
공지사항
이용후기
고객상담실
이벤트
교육안내
갤러리
베이비시터
전국지사안내
이용요금
정부지원
바우처
예약신청
지사안내
↑
이용후기 수정
홈
>
커뮤니티
>
이용후기 수정
제목
*
지사
*
카테고리 선택
강남지사
강북지사
강서지사
관악지사
광주지사
구리지사
김포지사
노원지사
대구지사
대전지사
부산지사
부천지사
성남지사
성동지사
송파지사
수원지사
안동지사
안산지사
안양지사
영등포지사
용산지사
용인지사
은평지사
의정부지사
이천지사
인천지사
일산지사
전주지사
천안지사
춘천지사
충주지사
파주지사
포천지사
하남지사
화성지사
비밀번호
*
내용
*
<p>출산부터 산후조리까지출산 전부터 나는 튼튼하니까를 외치며 순산을 기원했죠. 한달이 남은 어느날 새벽 나도 모르게 5시에 눈이 떠졌어요. 그리고 한시간 후 갑자기 이상한 느낌이 느껴지는데 이슬인지 양수인지 모르겠는거예요. 첫 출산이고 한달이나 남아서 아직 분만에 대한 공부도 하지 않은 상태여서 부랴부랴 노랑이 백과사전을 막 찾아보았어요. 양수가 터진듯 하지만 양이 많지 않아 확신이 들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병원에 전화를 했어요. 일단 병원으로 오라고 하더라구요. 확인을 해 봐야 한다고…급하게 준비를 마치는데 갑자기 울컥! 아! 정말 양수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남편도 집에 없는데 콜 부르면 더 늦을거 같아서 제가 직접 운전하고 산부인과로 갔어요. 제 별명이 카레이서 킴이라서 콜보다 빠를거란 판단에ㅎㅎ 근데 나중에 알고 보니 양수 터지면 자세도 그렇고 그렇게 운전하고 가는게 금지사항이더라구요!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그리고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5시에 일어난건 진통이 시작되서인듯해요. 근데 전 진통을 못 느꼈어요. 병원에서 촉진제 넣어주기 전까지는요. 엄청 무뎌서ㅎㅎ 연락 받고 남편이 도착하고 저는 기가급의 속도로 아이를 출산했답니다*^^* 11시 05분에요~ 촉진제 맞기 시작한 시간이 8:30이니 엄청난거죠ㅎㅎ 분만실에 한시간도 안 있었어요ㅎㅎ 아무튼 무사히 출산을 마쳤는데 이제부터가 문제였어요. 4주 남아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ㅎㅎㅎ 젖병도 없고! 가재수건도 없고! 머 있는건 벙커 침대 하나ㅜㅜ 이제 막달이니 준비해야지 했는데 갑자기 아기 천사가 나타나서 너무 당황스러운거죠.게다가 집에서 산후조리를 하려고 계회했어서 친정어머니께서 오시기로 하셨는데 아이가 너무 일찍나와서 바로 와 주실수가 없으시다고ㅜㅜ 그야말로 멘붕이었답니다.부랴부랴 지식인에 검색을 하기 시작 다른 산모들은 이용후기 엄청 읽고 읽고 또 읽고 선택한다던데저는 그럴 시간이 없었어요. 그래서 그냥 두군데 선택해서 신청하고 다음날 상담 받고 “아*미*”로 결정했어요.서비스 내용이 조금 더 많은 것이 이유였어요.<br />우선 저는 기본적으로 산후조리원이 저랑 안 맞아요. 해보지는 않았지만 갑갑하고 편하지 않을거라는거 너무 잘 알아요.저는 집에서 편하게 산후조리를 하고 싶었고 특히 아이랑 긴 시간을 보내고 싶었어요.아무리 2주 후에는 아이하고 오랜 시간 지낸다지만우리 아이의 그 순간을 볼 수 있는건 그때 뿐이잖아요!!!그래서 저는 모든 산모님들께 집에서 하는 산후조리를 추천드립니다.그리고 생후 2,3주? 신생아는 진정 잠만 잔답니다ㅎㅎㅎ그래서 산후조리원이 2주라는 말도 있다면서요~<br />첫날 퇴원하고 집에 가면 12시일 듯하여 첫날은 12시부터 오시고 첫날 오전 분량을 하루에 한시간씩 연장하셔서 해 주실 수 있도록 지사장님께서 조절해 주셨어요.집에 도착하여 산후도우미님을 뵙고 첫째 너무 젊으셔서 놀랬어요. 뭔가 좋은 느낌의 시작이랄까~ㅎㅎ첫날 먹을 것이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정말 뚝딱 도깨비 방망이를 휘두르듯 반찬이 나오는 거예요~미역국은 필수고 고사리나물, 시금치 나물, 멸치 볶음, 가지 볶음 등등매일매일 다른 식단으로 저의 입맛을 돋게 해 주셔서 모유수유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그런데 위에 나열한 것들은 기본이었어요.마지막즈음에 특식을 해주셨는데 정말이지 상상을 초월하는ㅎㅎㅎ</p> <p>아~ 더 많았는데 처음부터 찍을걸…한참후에 찍기 시작해서 너무 아쉬워요. 그리고 항상 음식을 보자마자 군침이 도니 사진 찍는건 잊고 한두숟갈을 뜨게 되거든요ㅎㅎㅎ 아무튼 너무 맛있는 즐거운 식사시간이었습니다.<br />그 외에 가슴마사지, 복부마사지는 기본에 다리 마사지와 얼굴 마사지까지 서비스로 매일매일 돌아가며 해주시니 몸도 마음도 피곤이 확확 풀리고 출산으로부터 힘들었던 제 몸이 확확 나아지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저를 보는 사람들마다 아이 낳은 사람 맞느냐며ㅎㅎㅎ 제가 원래 좀 튼튼하기도 하지만^^<br />우리 아이 목욕도 매일매일 해주시고 목욕 후에 울던 아이 눈 마주쳐 주시면서 달래주시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셨어요~저는 사실 아무 이용후기도 못 읽었기 때문에 오신분이 별루이면 바로 컴플레인 걸고 바꿔달라고 할 요양이었기 때문에친구들의 걱정을 뒤로하고 그냥 아무생각 없이 편한 마음으로 신청했어요. 그런데 저는 정말 복 중에 복을ㅎㅎㅎ거의 로또 맞은 기분이랄까ㅎㅎ친정어머니께서 일주일 있다가 오실수도 있다고 해서 일주일만 신청했는데~산후도우미님이 너무 좋아서 그냥 3주로 연장했답니다. 이것보다 더 좋았다는 표현이 있을까요?*^^*그리고 산후도우미님과의 3주의 시간을 마무리할 때 즈음 이모님께서 우리 아기에게 선물을 주셨는데!!!우리 아기 손싸게랑 나시티였어요~완전 손재주가 많으신 분!!! 정말이지 대~~~~~~박! 이란 말이 절로 나옵니다.저 나중에 친구들 아기 낳을때 친구들한테 꼭 소개해주려구요^^그렇게 산후도우미님이 떠나시고 독박육아를 하고 있는 지금 저는 완전 만신창이ㅎㅎㅎ아픈데는 하나 없지만 피곤에 피곤에 다크서클이 턱까지 내려왔네요.저에게 얼마나 많은 도움을 주셨는지 그 분이 떠나신 후에 더 깊이 깨닫고 있는 하루하루입니다.여러분들도 좋은 분 만나셔서 산후조리 잘~ 하세요!!!</p>
돌아가기
목록보기
저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