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하네요
용인지사작성자공은영작성일2016-07-16 03:36조회506
수유하고 있는데 이마트에서 배송이왔습니다.이모님이 집안으로 배송아저씨를 들어오게하셨어요. 제가 “물건 그냥 앞에다가 놔달라고 해주세요” 라고 말씀드렸는데 말입니다.그리고 말씀 안드렸어도 당연히 물건을 문밖에서 받았어야하는거잖아요아저씨가 제 젖통다보고 가셨네요 한참울었습니다.이모님은 미안해하지도 안으시네요정신적 피해보상 받고 싶은 심정입니다 아기도 있고 제가 운이 나쁜가보다 하고 넘어가려고 노력해보려해도 생각나고 화가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