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미 이모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모님^^저희 언니가 둘째 세린이를 낳고 이모님을 처음 뵈었을때가 생각이 납니다.잠깐 뵈었지만 짧은 시간에도 잘하신다는 느낌을 받았고..언니도 참 좋으신 분이라고 하더라구요.제가 아기를 가졌고 첫번째로 생각한게 바로 이모님이였어요.^^이모님께 저희 아기들을 부탁해야겠다고요..쌍둥이라 될까하며..걱정으로 지사장님께 간곡히 부탁을 드렸는데 안되는상황에서도지사장님과 이모님께서 오케이 해주셔서 덕분에 긴 시간을 이모님과 함께 하게 되었네요.조산기로 임신 기간 내내 집안일을 하나도 못했던지라 텅텅 빈 냉장고와 아무것도 되어있지 않은 집이였는데오시자마자 반찬부터 집안일까지 잘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무엇보다 저희 하민이 하진이를 정말 친자식 이상으로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셔서 정말 감동했습니다.이모님께서 아가들에게 해주시는 모습을 보며 저도 배우고 혼자할때도 그렇게 해야겠다 많이 생각했어요.^^ 맨날 둘 보느라 새벽에 힘들다며 잠만 자는데도 엄마도 쉬어야 한다며 말씀해주셔서 정말 친엄마, 친언니 같이느껴졌습니다.^^ 10주동안 함께 지내며 작게 태어났던 우리 아가들 벌써 우량아 소리 들을 정도로 큰 것도 다 이모님 덕분이에요7kg되가는 저희 아가들 밥먹이시느라 목욕시키시느라 매번 안아주시느라 힘드셨을텐데도 정말 예쁘다며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하민이 하진이에게도 이모님같이 좋은분이 10주동안 너희를 키워주셨다고 꼭 알려주겠습니다.다시 한 번 고개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세요.저희 아가들 커가는 모습 알려드리며 종종 연락드릴께요.^^
(힘든 상황이였는데도 계속 도와주셨던 지사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