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송파 백성현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송파지사작성자수인맘작성일2016-07-31 16:13조회440
출산과 육아의 시작.여자, 딸, 아내 라는 이름에서 엄마라는 또 하나의 이름으로 새로 시작하는 지점에서아이미래로 강동송파와 백성현 관리사님을 만났습니다.몸은 출산의 후유증에서 회복되지 않아 힘들고, 새로운 역할에 적응해야 하는 어려움으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을 때 백성현 관리사님의 산후 관리는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산모님은 제가 오면 들어가서 쉬시면 됩니다.” 라고 하시며모유 수유할 때는 제외하고는 아기케어며 집안정리며 식사준비며 그 어느 것 하나도 신경쓰지 않도록 해주시고,친정엄마와 같은 마음으로 직접 가져오신 반찬재료로 밑반찬도 해주시는 모습에나는 복이 많은 사람이구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혼자 육아 할 때는 꿈꾸기도 어려운 <즐거운 식사시간> 인데,뛰어난 요리솜씨로 감탄이 절로 나오는 밥상을 받을 때면 밤새 잠 못자서 지친 눈이 번떡 떠지기도 하였답니다. 아기케어와 음식에 있어서도 많은 것을 정말 여쭤보면서 조금씩 엄마라는 역할에 적응하도록 해주신 백성현 관리사님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항상 건강하시구요,다시 한번 감사한 마음 전해드립니다!!^^ 수인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