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관리사님 완전 대박 추천!!
일단 후기가 너무 늦어졌네요, 아기 키우다 보니까 컴퓨터 할 시간조차 없어지네요 ㅠㅠ저는 조리원을 안가고 애 낳고 곧바로 친정집에서 산후조리를 했는데요,임신했을 때도 여러가지 강좌도 수업도 들었지만 막상 아기를 낳으니까 실전은 또 다르고 난감하더라구요
그때 딱!! “정지선 관리사님” 을 만났어요 ^^저의 부부에겐 진짜 구세주 같았어요 ㅠ_ㅠ 게다가 주말이고 급하게 구한 관리사님이였거든요.아기 안는 법, 분유먹이는 법, 트름 시키는 법, 목욕 시키는 법 등 아주 자세하고 꼼꼼하게 알려주시고,제가 한 여름에 애를 낳아서 무척 더웠는데 (다들 올해 여름 아시죠?)땀을 뻘뻘 흘리시면서까지 제 가슴 만져주시고 유선도 뚫어주셔서 초유도 먹을 수 있게 도와주셨어요.
친정집이지만 저희 엄마가 일하셔서 반찬도 마땅한게 없었는데 그나마 있는 재료들로도 완전 완전맛있는 반찬까지 만들어주시고 ㅠ_ㅠ 정말 감동이었어요.
참고로 저는 관리사님을 한 세분정도 경험했는데, 가장 짧게 만난 분이 “정지선 관리사님” 이셨지만가장 좋았고, 지금도 연락하면서 지낼 정도로 육아에 대해 물어보고 싶은것들 있으면 여쭤보고 그래요.
산모 입장에서 정말 친절하게 잘 케어해주시고, 일단 아기 자체를 너무 이뻐하시고 좋아하시는게 보여요.또 본인의 일을 즐거워하시고 열정적으로 하시는게 너무너무 느껴져서 저희 부부 뿐 아니라 저희 부모님도지금도 칭찬하시고 그분이 진짜 좋았다고 자주 말씀하시곤 하세요 ^^
다시한번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다른 분들에게도 완전 강추해드리고 싶어요!!
정지선 관리사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PS. 아이미래 송파 원장님도 정말 좋으세요, 제가 완전 까다로워서 일일이 업체들 들어가서 후기도 다 보고그랬는데요 여기 아이미래가 원장님부터 시작해서 다들 정말 친절하시고 좋으신거 같애요 ^^고민고민하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