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복순 이모님 감사했습니다^^
의정부지사작성자최소영작성일2016-12-15 01:27조회295
벌써 2주가 흘렀네요 조리원에서 나와 허둥지둥하면서 집에왔을때가 엊그제 같은데 그래도 마음좋은 이모님을 만나서 어지러진 집정리며 맛있는 식사와 특히 연아를 손녀처럼 이뻐해주시고 감사드려요^~^ 배변못눠서 걱정할때 꿀팁으로 배변도 보게해주시공ㅋ 특히 간식으로 해주신 감자전 맛있었어요 생각날거 같음ㅡㅜ 틈틈히 제가 아프다할때마다 마사지도해주시고 2주동안 고생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당~^^ 둘째를 언제가질진 모르지만 꼭 다시뵙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