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미이모님 덕분에 편한2주보냈었어요~
부천지사작성자라희엄마작성일2017-02-24 20:15조회274
조리원에서 모세기관지염걸려나와 집에오자마자 아이가아팠어요초보맘인 저는 어떻게해야되나 전전긍긍 애먹었었죠근데 이모님이 능숙하게 애기케어해주셔서 제가너무편했어요저는 아기의울음이 뭘원하는지 몰라서 배고프지도않는애젖먹이고 당황할때 이모님은한번에 뭘원하는지 캐치해서 아기가우는일없도록해주셨어요밤새 아기걱정에 잠설치고는 이모님오시는시간만 간절히 기다렸다가이모님오시면 전 꿀잠을잤죠믿고맡길수있으니까 가능했던거같아요생각도못한 집안일까지 척척해주시고 이모님만나기전에는 남이오는데 불편하진않으려나걱정했는데 괜한걱정이였어요편하게잘대해주셔서 2주동안 너무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