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점 김남숙 관리사님 감사드립니다^^
수원지사작성자김선자작성일2017-03-07 01:15조회251
조리원 퇴소하는 날이 하필 주말이어서 아무것도 모르는 저희 부부는 너무 막막했었습니다. 그래서 관리사님께 주말에 나와주십사 요청드려 처음 뵙게 되었습니다. 이 후 한달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렸네요~한달동안 몸과 마음이 지친 제게 쉴 시간을 주시고 저희 아가도 잘 봐주신 관리사님께 정말 감사 인사 드립니다. 한달 동안 저 편히 쉬라고 아기 잘 봐주시고 맛있는것도 많이 만들어주시고 모르는 것 물어보면 잘 알려주시고 많이 배웠습니다. 맛있는 것도 많이 만들어주시고 무엇보다 아기에게 잘 해주셔서 마음 편히 쉬고 나갔다오고 편하게 지냈습니다.
김남숙 관리사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건승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