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옥숙 이모님 고맙습니다.
강남지사작성자두준이맘작성일2017-04-19 23:44조회271
아기낳고 조리원 갔다가 혼자해보려고 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급하게 예약했던 두준이맘입니다.저희집에 오셨던 이옥숙 이모님은 한마디로 따뜻한 분이셨던 것 같아요.너무 친정엄마 같았습니다. 진짜 저와 아기를 사랑으로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수시로 이유없이 눈물도 나고 했는데 이모님과 같이 있었던 시간동안 몸도 마음도 한결 가벼워지고씩씩해졌습니다.이모님… 앞으로 아기 잘 키우고 행복할께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