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편한 친척 이모 같은 보살핌, 한영자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송파지사작성자민아유빈맘작성일2017-05-22 22:53조회406
안녕하세요, 조금 뒤늦은 후기 올립니다. 잠실에 사는 민아유빈이 엄마구요, 지난주까지 한영자 관리사님께 케어 받았었습니다. 사실 제가 낯선 사람에 대한 경계가 심한 편이라 첫째 유치원 같은 반 엄마가 출산하면서 한영자 관리사님께 관리를 받고 만족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도 꼭 이 분께 받겠다고 해서 2주간 조리를 했었어요. 둘째가 조리원에서 황달이 심해서 아산병원에 입원까지 했던 터라 아이 케어에 대해서도 신경이 많이 쓰였고, 첫째와 둘째 나이 차이가 있어서 첫째도 신경쓰느라 산후조리는 거의 포기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한영자 관리사님이 집에 오셔서는 별다른 말씀을 미처 드리기도 전에 집안 구석구석을 살피시고, 파악을 하시더니 저보다도 더 잘 저희집을 정리정돈 해주시고 미리 말씀을 드리기도 전에 척척 알아서 깔끔하게 일을 처리하시는 모습에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었어요. 특히 젖양이 부족한 저를 위해 매번 따뜻한 수유촉진차를 만들어서 마시게 해주시고, 산모는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며 편안하게 쉴 수 있게 신경써 주신 부분이 너무 감동입니다. 지금 관리사님 없이 아이를 봐야 하는데 막막해요 ㅎㅎㅎ 더 계셔달라고 할걸 후회 막급입니다!!!! 나에게 제일 편한 친척 이모같은 관리사님이 필요하시다면, 아니면 정말 맘 푹 놓고 산후조리를 하고 싶다면, 한영자 관리사님 적극 추천 드립니다. 정말 덕분에 제가 편하게 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