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실 관리사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장영실 관리사님께서 산후 조리 및 아기돌봄을 너무 잘 해주셔서 감사인사드립니다.아기돌보느라 시간이 없어서 후기 남길 엄두도 못내었는데, 이제 시간도 좀 생기고 감사한 마음이 커서 남깁니다.저는 초산인데다 아기를 낳기 전에 아기를 접한 적이 없어서 모든게 어렵고 힘들었어요.노산인 편이라 체력까지 힘들었거든요. 게다가 저희 아기가 많이 울고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유난히 안겨만 있으려하여 체력이 많이 필요한 아기였어요.
처음 조리원에서 집으로 돌아와서 2주 동안 장영실 이모님의 산후관리를 받으며 너무 편안하게 보살펴주셔서아가도 저도 많이 포근했고, 많이 의지가 되었어요. 제가 경험한 이모님은 늘 밝은 성품에 아기도 너무 사랑하시고, 집안일은 또한 얼마나 꼼꼼히 깔끔하게 잘 해주시는지 감탄을 안할 수가 없었습니다. 2주 끝나고 돌아가시는데, 너무 서운하고 감사하고 또한 이모님 없이 나 혼자 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눈물이 핑 돌았어요.
그리고 이후 한달이 지나 저는 직장 복귀를 할 시점이 되었고, 아이를 봐주시기로 하신 시어머니께서 사정상 못봐주시는 기간이 생겨서 고민이 컸답니다. 누구에게 맡길까하고요.. 아기가 너무 어려서 걱정이 많이 되었거든요.장영실 이모님 밖에 생각이 안나더라고요. 경험상 이모님은 믿고 아이를 맡길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거든요.바로 3주 예약을 하였어요. 하루라도 늦었으면 다른 산모님께서 예약하실 뻔 했더라고요. 그래서 3주 동안은 이모님께서 아기를 돌봐주셨어요.이모님께서 손이 많이 가고 까다로운 저희 아이를 사랑으로 너무 잘 보살펴 주셨고요. 저는 아기볼 때 밥먹을 시간도 화장실 갈 시간도 없는데, 이모님께서는 그 와중에 집안일도 잘 보살펴 주셔서 얼마나 감탄하고 감사했는지 모릅니다.아가가 100일 바로 전 시가라 손이 많이가는 기간이었거든요. 덕분에 100일이 조금 지난 지금은 아기가많이 울지도 않고, 많이 편안해졌어요.아기 돌보는 일은 물론이고 살림에 대해서도 많이 알려주시고, 제가 정서적으로 힘든 부분도 많이 공감해주셔서 엄마처럼 의지가 되었어요. 마지막에 가시는 데도 얼마나 서운했는지 모릅니다. 늘 건강하시고 기쁨이 항상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고, 감사의 마음 다시 한번 전하고 싶습니다.저희 아가와 놀아주시는 모습이 너무 예쁘고 감사해서 몰래 찍어두었던 사진입니다. ^^기회가 되면 또 뵙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이모님, 보고싶어요~
성남지사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처음 상담전화 했을 때도 너무 친절하시고 믿음가는 목소리여서다른 곳은 알아보지도 않고 바로 예약했었는데, 재예약으로 전화드렸을 때도 친절하시고 꼼꼼히 제 상황을 헤아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이 잘 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