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미 이모님, 정말 감사합니다^^
송파지사작성자하임맘작성일2017-06-10 07:54조회197
작년 연말에 아가 낳고 이제야 글을 올리네요.사정상 이모님을 다시 모시게 되어 윤영미 이모님을 만나게 되었어요.늘 제 의견을 먼저 물어봐 주시고, 변비가 온 저를 위해 곤드레 사다가 밥도 해 주시고,음식 솜씨 정말 너무 좋으셔서 매끼 맛있게 잘 먹었어요.저와 이야기도 많이 나눠 주시고, 살림팁도 많이 알려 주셨어요.그래서 지금도 이모님이 말씀해 주신 거 많이 활용해서 살고 있어요.한 주밖에 함께하지 못한 게 정말 아쉬웠던 거 같아요.안아야만 자는 아기여서 이모님이 늘 안고 계시고, 저 잘 수 있게 해 주시고…이모님이 오시는 아침이 많이많이 기다려졌네요.몸에 밴 배려심이 정말 많은 분이었어요.제가 뭘 원하는지도 자주 물어봐 주셨고요.집도 깨끗하게 돌봐 주시고, 주기적으로 이불까지 털어서 깨끗하게 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이모님, 잘 계시는지 궁금하네요^^윤영미 이모님, 정말 감사했어요.아가 잘 크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