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미옥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송파지사작성자하준맘작성일2017-08-22 23:23조회385
관리사님과 헤어진지 벌써 2주나 지났는데 이제서야 후기를 남기네요..관리사님과 3주동안 함께 지냈었는데 3주가 정말 후닥 지나가버린거 같아요ㅠ첫날 오시자마자 바로 첫째 등원시켜주시고 아침 식사부터 시작해서..정말 친딸 산후조리 해주시는것 처럼 챙겨주시더라구요~산모는 무조건 많이 자야한다며 아이 걱정하지 말고 푹 자라고 얘기해주시는데처음 몇일은 잠도 잘 안오고 그러더니 언제부턴가 정말 편하게 잤던거 같아요~첫째도 할머니~할머니~ 하면서 잘 따르고 마지막날엔 이제 할머니랑 어린이집 같이 못간다고 하니깐 “할머니 정말 좋은데… 계속 오시라고 하자” 이러더라구요^^둘째도 관리사님 목소리만 들으면 어찌나 편안해하던지… 관리사님께서 퇴근하시면 금방 깨서 울더라구요ㅠㅠ3주동안 같이 지내면서 이런저런 얘기도 많이 나누고 웃고 울면서 정말 친정엄마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황미옥 관리사님~!관리사님 덕분에 제가 3주동안 잘 쉬고 잘 먹고..그래서 회복도 빨랐던거 같아요~ 너무 감사합니다~!!아이를 온전히 케어해주시는 덕분에 첫째가 동생을 편하게 받아들일 수 있었고 저도 둘째 신경 안쓰고 첫째만 잘 챙길 수 있었던거 같아요~하준이를 손주처럼 사랑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