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숙관리사님수원지사작성자손윤정작성일2017-11-10 23:28조회180마지막날이네요둘째이지만 다 잊어버려 첫애키우는거 같았는데 물어보는거 잘 알려주시고 식사도 안챙겨먹는데 식사 꼭 챙겨먹으라고 낼은 뭘먹야되나 걱정도 됐었는데 집에서 챙겨오시고, 만들어주시고 친정엄마같았습니다. 2주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인쇄« 이정순 이모님~ 너무 감사했습니다♡지사장님,윤문희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목록보기글수정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