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지점 오순복 관리사님 최고에요~
관악지점 오순복 관리사님에게 한달동안 케어 받았어요갓 태어난 둘째와 파이팅 넘치는 네살 첫째까지 능숙하게 케어해주셨습니다.
# 제일 먼저 음식 솜씨가 어마어마하세요~첫애때 조리원에서 2주 있었지만 조리원 음식보다 관리사님 반찬이 훨씬 맛있어요.성격이 워낙 깔끔하신 분이라 음식 만드신 후에 뒷정리며 다른 관리사님들이 하기 힘드신 냉장고 청소 정리까지 하시는 걸 보고 믿음이 갔어요.첫 애때 억지로 밥을 먹었는데 관리사님이 차려주신 밥상을 받으니 식사 시간이 즐거웠습니다.마지막 날은 두고두고 먹으라고 반찬을 대여섯개 만들어 주시고 가시는 쎈스~ 너무 감사했습니다.
# 아이 케어도 베스트!!첫 아이는 엄마가 처음인 제가 육아를 1도 몰라서 일찌감치 손을 태웠어요. 누워서 자지 않는 아이라 엄마도 힘들고 불편하게 자는 아이도 힘든 악순환이였습니다.둘째는 절대 손 태우지 말아야지 다짐하면서도 노하우를 모르기에 또 첫째때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까 걱정이 앞섰어요.그 걱정도 No~ 오순복 관리사님이 아이의 울음소리를 잘 파악하셔서 안아줘야 할때, 눕혀야 될때를 적절히 조절해주셨어요.덕분에 56일째인 오늘 독박육아 중이지만 낮잠 밤잠 손타지 않고 혼자 놀다 스르르 잠이 든답니다.
# 대화=소통의 길저희 친정 엄마와 동갑이 오순복 관리사님을 엄마,이모로 생각하고 많은 대화를 나눴어요.첫애때 겪어본 신생아 육아라지만 모르는 부분은 많이 여쭤보고 전문가의 팁은 역시 남달랐습니다.
# 아이미래를 만나서 둘째 육아의 시작이 순조로운거 같아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