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옥화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4월에 딸을 출산하고 아이미래를 통해 2주 입주 관리사님 서비스를 이용한 산모입니다. 2주간 저희 집에서 주무시면서 정성스럽게 조리를 도와주시고 아이를 넘 예뻐하시며 케어해주신 임옥화 관리사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5살 첫째 남자아이가 있는 관계로 2주 조리원에 가서 산후 조리를 한 후, 집에 돌아와 2주 입주 관리사님을 모시기로 한 저는, 친한 지인을 통해 아이 미래를 소개 받았습니다. 김포 지역 실장님과 전화하면서 “꼭 잘하시는 이모님을 보내 주시라”고 신신 당부를 드렸습니다. 첫째때는 조리원만 갔다가 집에와서 아이 케어를 거의 혼자하면서 (친정어머니께서는 식사와 집안정리를 도와 주셨었습니다) 몸 이 많이 상해 나중에 산후 풍으로 고생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둘째 출산 후엔 조리를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컸습니다.
입주 관리사님을 모신 첫날 , 둘째날 밤을 지내고서, “아 정말 서비스를 이용하기를 잘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태어난지 2주 지난 아이의 밤을 든든하게 케어해주셔서 아이가 잠도 세,네시간 간격으로 잘자고 먹는 것도 너무나 잘먹고 편안히 무럭무럭 클 수 있었습니다. 조리원에서 나올때 3.9키로 그램이였던 아이의 몸무게가 2주만에 5키로가 되어 신생아티를 확 벗었다고 느낄정도로 아이가 편안한 환경 속에서 튼튼히 쑥쑥 자랐습니다. 모유수유에 허기가 지는 저를 위해 등갈비와 LA갈비를 맛있게 해주시고, 직접 강판에 갈아서 해주신 토마토 쥬스의 맛은 고급 커피숖의 비싼 생과일 주스보다더 더욱 맛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조리원에서 나와서 적응 기간이 필요한 1주일을 너무나 평안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임옥화 관리사님 께서는 이처럼 아이 케어에도 베테랑이 시지만, 음식도 정말 뚝딱 뚝딱 만들어 내시고, 살림 가사도 제가 신경쓰지 않도록 척척 정갈있고 계획적으로 깨끗하게 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편안하도록, 무엇이 필요한지를 빨리 아시고 그것을 잘 채워주시는 센스와 능력이 너무 멋지셨습니다.
말수가 적은 신랑도 임옥화 관리사님께서 너무 잘하신다고 만족해 하며 감사하다고 칭찬을 하였습니다. 만약 관리사님이 안계셨다면, 우왕 자왕하면서 밤에도 낮에도 아이와 힘들어하면서 힘들어 했을 것 같습니다. 아이의 잠패턴도 잡아주시고 육아 노하우도 전수해주시고, 편안한 상담까지 해주신 임옥화 관리사님과좋은 인연이 되는 산모들은 정말 저처럼 큰 만족감을 느끼실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