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나지영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첫째있는 둘째맘 이용후기에요^^)
22개월밖에 안된 첫째가 있는 둘째맘이에요^^
첫째 조리원동기 소개로 전화드렸는데 사실 다른 업체도 알아보는 상황에 아이미래로 실장님과 통화를 했는데 통화시 너무 신뢰있게 상담해주셔서 다른업체 더 안알아보고 바로 계약했어요~
제가 좀 깐깐한편이라 실장님께 젤 처음 여쭤본게 이모님과 안맞을시 교체가능한 인원이 있으신지였구요
실장님께 드린 요구사항이 아기케어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아기안고 핸드폰 안보셨음 좋겠다는거랑 청소 매일은 아니지만 아기주변은 잘 정리해주셨음 좋겠다고 했어요
첫날 이모님 오셔서 제손을 잡으시고 뭐부터 해주실지 여쭤보시더라구요
제게 맞춰주신다구요
또 이모님 가신후에 생긴 설거지며 그냥 놔두라셨어요
찬물에 손담그면 제몸 상한다구요^^
제가 21개월밖에 안된 첫째를 (지금은 22개월) 집에 함께 데리고 있는 중인데 (어린이집 안다녀요) 첫째랑도 너무 잘 놀아주셔서 첫째가 이모님을 엄청 잘 따랐어요
아직 첫째가 말을 잘 못하는데 이모님과 계실동안 이모라는 단어를 배울정도랍니다 ㅎㅎ
아무리 바쁘셔도 청소기도 이틀에 한번은 꼭 돌려주셨고 (집안 전체 다 청소해주셨어요) 이모님 오신후로 싱크대며 냉장고 정리까지 다 해주셔서 신랑이 냉장고 열어보고 감동할정도였답니다
이모님덕분에 냉장고 바꾸고 1년반만에 처음 냉장고 정리라는걸 해봤네요 ㅎㅎ
식사는 장 봐놓고 말씀드리면 해주셨구요
덕분에 이모님 계신동안 너무 잘 먹고 쉬었어요~
밤새 저 잠도 못잤을까봐 아침에 항상 시간보다 일찍 오셨구요
제발 좀 쉬시라고 하셔도 아기보는게 쉬는거라고 쉬는시간없이 아기 봐주시더라구요~
와 정말 친정엄마랑 있는것만큼 편했어요^^
시어머님도 이모님 보시고는 너무 착실하고 좋으시다고 너무 만족해하셨구요
이모님과 마지막인게 너무너무 아쉬울만큼 잘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깐깐하다고 자부하는 제가 100프로 만족한분입니다^^
3주동안 몸조리 잘하고 푹쉬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셋째 낳을일은 없지만 혹시 생기면 또 이분께 받고싶을만큼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