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덕 관리사님 수고많으셨습니다
성남지사작성자리리맘작성일2018-09-05 07:25조회347
쌍둥이 출산전 여러 도우미 업체에 문의를 했지만 아이미래로 실장님이 상담을 너무 잘 해주시고 좋은 관리사님 만나게 해주셔서 정말 10개월동안 아이들 잘 키워주셨습니다제가 쌍둥이 5개월정도에 출근을 하게되서 저희 양가 할머니들과 함께 지내시느라 더 힘드셨을텐데 10개월동안 항상 웃는 모습으로 우리딸들 돌봐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저같은경우엔 쌍둥이다 보니 아이들이 자는시간도 먹는 시간도 틀려서 하루내내 쉬실틈도 없으신데도 불구하고 조금이라도 짬이날때마다 안하셔도 되는 집안일까지도 다 도와주셨어요사실 저는 무엇보다도 정말 감사드렸던건 저희딸들이 즐겁게 많이 웃을수 있도록 신경써주신게 제일 좋았습니다. 쌍둥이라 2kg로 태어났지만 이모님이 워낙에 잘 먹여 주셔서 (안먹을려고 떼쓰면 안아서라도 다 먹여주셨어요) 지금은 표준보다 더 통통합니다저희 부부 휴무와 맞지 않아서 할수 없이 관리사님과 이별을 하게 되었지만 서정덕 관리사님 같은 분을 또 만날수 있을지 걱정입니다.쉽지 않은 쌍둥이 케어를 너무 잘 해주시는 분이시라 관리사님 만나시는 분들은 다 좋아하실거 같아요저희 집이 너무 멀어서 이번에 가시는 곳은 관리사님 댁과 가까운 곳이라 하셔서 제가 다 기분이 좋았습니다아무튼 저희 아이들 그동안 너무 잘 키워주셔서 감사드리고 최근엔 고집이 너무 세져서 고생많으셨을텐데 끝까지 잘 돌봐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