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형란 관리사님 감사해요~
본사작성자김민희작성일2010-07-21 09:00조회1,332
“예정일을 며칠 앞두고 몸조리를 해줄 사람이 없어 어떻게 해야하나 정말 걱정이 많았습니다.
친정엄마도 올라오실 상황이 안되고 해서요
막막한 마음에 인터넷을 검색하여 ‘아이미래’에 문의했네요
퇴원하는 날 병원으로 와달라는 부탁도 흔쾌히 받아주셔서
정말 감사드렸어요.
하루 두번 좌욕도 정성스레 챙겨주셔서 다시 산부인과 갔을때 의사선생님께서 좌욕 이제 안해도 된다고 하셨구요^^
친정엄마가 챙겨주신 것 처럼 깔끔하고 맛있는 하루 3번 식사과 간식도 정말 좋았구요퇴근시간이 다 되셔서도 우리 똘똘이 목욕은 꼭 빼놓지 않으셨구요
이모님께 정말 감사드린다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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