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사님 만난건 행운이었습니다~!
황미자 관리사님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저는 처음엔 다른업체 관리사님이 2주 오셔서 아기를 봐주셨습니다. 몸이 너무 안좋아 불가피히게 연장하려 했으나 그업체가 관리사님 대하는 태도가 맘에 안들어서 많은 업체중 신중히 택한곳이 아이미래였습니다.아기가 다른관리사분 손타는것도 걱정이었고 어떤 분이 오실런지 몰라 또 걱정이었습니다.첫날 관리사님을 만나고 모든 걱정이 물거품 꺼지듯 사라졌습니다.2주계신동안 엉망이던 주방,거실 냉장고 등을 놀라울정도로 정리정돈 해주시고냉장고에 있던 재료들 찾아 음식해주시고 자고일어남 뭔가가 반짝반짝~!!무엇보다 아기에 대해 지식과 경험이 정말 프로중 프로셨어요.필요한 아기용품 추천해주시고 아기 키우는 팁도 많이 알려주셨구요.친정 어머니가 오래전부터 아프셔서 저혼자 모든게 어색하고 감당하기 힘들었는데 관리사님 덕분에 그빈자리가 정말 많이 채워졌답니다.저희 아기 모로반사 심해서 어떻게든 막아주시려고 여러방법 써주시고 아기 안고 돌아다니시며얘기도 해주시고 누워있음 초점책 자꾸 보여주시고 엄마인 저도 힘들어서 못하는걸 다 해주셨어요.정말 많이 배우고 깨닫게 되었습니다.가시기전에 혼자라도 꼭 밥챙겨 먹어야 한다시며 피클에 멸치 새우 볶아주시고 미역국 질릴거라고 미역도 볶아주시고가셔서 너무 잘먹는데.. 먹을때마다 관리사님 생각나요..관리사님 연장하고 싶었는데 사정 있으셔서 못하게된게 너무 속상해죽겠네요.황미자 관리사님~ 저희 아가 천사님~항상 건강하시고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려요.최고의 관리사님 보내주신 강서지점에도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