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미 이모님 덕분에 쌍둥이 미숙아 아이들이 쑥쑥 잘 자랐습니다^^
용인지사작성자김정은작성일2018-11-14 22:58조회287
2kg로 태어난 둥이들이 4kg 넘어서기 시작할 때 만나 2달뒤 7kg 가까이 쑥쑥 잘 자라게 되었습니다.처음 뵌 날, 둘째가 나쁜 수유버릇을 가지고 있어서 제대로 먹이기 참 힘들었는데도무슨 마법을 부리시는 것처럼 아이들을 술술 먹이시는 모습에 완전 반했었지요.초산에 쌍둥이 엄마인 저에게 아기 발달시기에 따른 특징, 케어 꿀팁 등도 잘 가르쳐 주시고아이들 얼굴은 작고 계란형으로, 두상은 뽕실하니 이쁘게 만들어주셔서 남편이 넘 행복해 합니다.(딸래미들이라 얼굴형이 중요해요!!!!)밝고 즐거운 분이시라 집안 분위기도 환해 지는게 계시는 동안 육아를 즐겁게 했던 것 같아요.노산으로 출산해서 부실한 몸이었지만 매번 맛있는 집밥 든든히 먹여 주셔서 감사했고아이들도 넘 이뻐해 주시고, 하위 3%에서 54%로 정상아로 잘 키워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대학병원 졸업ㅋ)저랑 남편, 아이들 모두 잘 보살펴 주신 덕분에 가장 힘들었던 시기를 잘 보냈습니다.셋째 계획이 없어 아쉽지만 주변지역에 사는 지인들에게 널리널리 강추할께요!!!감사한 마음을 후기로나마 올립니다♡항상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