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년생 둘째도 믿고 함께하는 우리 윤명심 관리사님!!^^
송파지사작성자김나현작성일2018-11-20 07:47조회194
작년 3월에 글쓰고 이렇게 또 글을 쓸 일이 생겼네요.^^첫째때 너무 황당한 관리사님이 오셔서 절망하고 있을때..우리 집으로 와주신 윤명심 관리사님..첫째라 아무것도 모르고, 너무 힘들때 정말 큰 도움을 받았어요.친정엄마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정말 잘 돌보아 주셨어요!!^^그래서 사무실에 둘째도 부탁을드렸는데..손목을 다치셔서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답을 듣고 어찌나 걱정이 되던지요..그런데 생각지도 못하게 우리 윤명심이모님이 문자를 주셨지요.둘째 축하한다고 00이 엄마면 당연히 둘째도 돌보아 주신다고요.그리고 행복한 6주의 시간들..첫째도 이모님의 돌봄을 받아 잘 따르고, 이모님도 첫째에게 애정도 듬북 주시고 밥 잘 안먹다고 반찬도 더 신경써 주셨어요.날씨가 안좋으면 먼저 첫째 어린이집 보내지 말고 집에있게 하라고 말씀해 주시고요.둘째는 정말 말이 필요 없게 사랑으로 돌보아 주셨어요.늘 이쁘다 이야기 해주시고 노래도 불러 주시고..첫째도 있어 산모 힘들다고 밥 잘 챙겨 먹으라 잔소리도 해주시고, 잠도 푹 자라고 둘쨰는 늘 안고 돌보아 주시고요.개인사정으로 인한 친정엄마 빈자리가 우리 윤명심이모님 덕분에 전혀 느껴지지 않았답니다.신랑도 꼼꼼히 챙겨주시고요..^^우리 가족에게 평생의 행복과 추억을 선물해 주신 윤명심이모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늘 건강하시고요.. 아가들 크는 모습 왕왕 보내드릴께요~~!!이모님!!진심 감사하고 사랑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