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미옥 관리사님 감사드립니다 ^^
송파지사작성자하진맘작성일2019-04-12 06:12조회227
황미옥 관리사님 감사드립니다.
초산 맘이다 보니 하나부터 열까지 신생아 케어하는데 모르는 것도 많고 걱정만 앞서 있어 조리원에서 나오기 전날 밤 새벽까지 잠 못이루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월요일 아이미래로 송파지점 황미옥 관리사님이 집으로 와주셨습니다. 방문해 주실 때마다 밝은 모습으로 먼저 인사해 주시고 아가를 돌볼 때에도 사랑 듬뿜 주셔서 함께하는 2주 동안 맘 푹 놓고 몸조리한 덕분에 몸도 회복이 많이 되었습니다. 갓난 아이를 보는 것조차 너무 오래전 일이라 어떻게 아가를 대해야 할 지 허둥 지둥거리는 일이 많았는데 2주 동안 관리사님 보면서 아이와 소통하는 방법과 케어하는 방법 많이 배워 혼자하는 지금 우리 아가와 눈 많이 맞추면서 함께하고 있습니다.밥 챙기는 것도 챙겨먹는 것도 귀찮아 쳐져있었는데 산후 조리할 때 잘먹어야한다고 나물이랑 봄동 전도 해주시고 맛있어 보인다며 직접 손두부 사와서 챙겨 주셨습니다. 친정 엄마 처럼 걱정해주고 챙겨 주셔서 너무 감사 했습니다. 아가 케어는 물론 관리사님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우리 아가에게도 전달된 거 같고 저 역시 너무나 짧게 느껴지는 2주 였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