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애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저는 김포로 이사온지 약 9개월정도 된 산모입니다. 연고없는 김포로 이사 오면서 출산을 앞두게 되었는데 시댁과 친정모두 부산인지라 출산 후에 꼭 집에서 산후관리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김포지점 실장님을 통해서 원영애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고 기존에 3주만을 신청하였지만 하루 함께 지내보고는 한주를 바로 더 연장하였습니다.먼저 관리사님은 제가 가장 신경을 많이 쓰고 있었던 아기케어에 있어서 정말 베테랑이셨습니다. 초산인지라 모르는 것 투성이고 모든 것이 서툰 저에게 많은 정보를 주시고 메뉴얼처럼 항상 질문할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제가 느낄정도로 저희 아기도 관리사님께 케어받을 때는 정말 편안해 하였습니다.그리고 음식입니다. 음식솜씨가 정말 뛰어나세요. 최소한의 간과 조미료로 건강하게 식단을 구성해주시고 항상 가장 좋은 재료를 이용해서 음식을 하시려고 노력하셨습니다. 예로 고사리와 취나물 같은 경우는 근처 마트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인터넷을 이용해 지리산 산지직송을 이용하게 해주셨고 우엉이나 연근은 직접 가장 좋은 재료를 사오셔서 요리해주셨습니다. 덕분에 함께 계시는 내내 저뿐만 아니라 저희 신랑도 잘 챙겨먹었습니다.마지막으로 산모케어입니다. 두말 할 필요도 없이 저를 편안하게 해주셨습니다. 특히 제가 많이 피곤해보일 때면 간단하게 발마사지로 피로를 풀어주셔서 정말 꿀잠잘수 있게 해주셨어요. 그리고 낮에 집 근처 산책하면서 기분전환하고 오라고 애기걱정은 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외출할 수 있게 해주셨는데 외출 후에 집에 다녀오면 집이 너무 깨끗하게 청소가 되어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손이 너무 빠르시고 청소를 정말 잘 해주셔서 저희 집이지만 저희도 더럽게 쓰기가 죄송할 정도였어요.아무쪼록 감사한 마음을 여기에 다 적었는지 모를 정도로 정말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앞으로 남은 한주도 관리사님과 행복한 시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원영애 관리사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