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희이모님… 감사합니다.
관악지사작성자주희맘작성일2011-11-18 09:00조회1,012
“엇그제…한달이 지나고…이제야… 컴앞에 앉을 여유가 생겼어요..
처음뵙는분과 하루종일 있어야 한다는 부담감에… 도우미신청을 망설였는데… 지금은…넘 아쉽네요..
정말… 진심으로… 아기들을 이뻐하고…친딸 몸조리 해주시는 것처럼… 작은것도 신경써 주셔서..정말 감사했어요.
이모님 덕분에..남편도 참 많이 편했다고 하네요…
정말 감사했고…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