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숙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일산지사작성자튼튼이맘작성일2019-06-03 16:48조회296
안녕하세요~2월말쯤에 4주동안 저희 아가 돌봐주셨는데 벌써 100일이 지났네요. 덕분에 산후조리를 제대로 해서 늦었지만 이제서야 감사글을 올립니다. 둘째 낳고 첫째까지 케어하느라 정신적으로도 너무 힘들었는데 친정엄마같은 마음으로 내 일처럼 걱정도 해주시고 여러가지 조언도 많이 해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이제와 돌이켜보니 손이 정말 빠르시고 제가 뭐라 요청드리지 않아도 센스있게 집안일도 잘 해주셔서 너무 편했던 것 같아요.
항상 “찬이야~예쁜 찬이야~무럭무럭 자라렴” 이렇게 말걸어주시던 쾌할하신 이모님 목소리가 아직도 제 귓가에 생생하네요. ㅎㅎ 첫째도 가끔 이모님 생각이나는지 어디가셨냐며 찾네요^^ 보고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