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경화 관리사님 감사했어요^^
구리지사작성자시아맘작성일2019-07-16 23:42조회210
조리원에서 퇴실하고 이제 어쩌나 걱정이 태산이었는데 2주동안 아무 걱정없이 친정 엄마처럼 편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렸어요 제일 걱정이었던 먹을 음식을 걱정없이 매번 만들어주시고 아기봐주는것 뿐아니라 청소. 빨래. 설거지. 쓰레기 비우기까지 다 해주시고 그냥 저는 잠만 자라고 해주시더라구요~ ㅎㅎ 집안일 아무것도 못하게 하셨어요 ㅎ
아기도 사랑으로 케어해주시는게 보여서 만족스러웠어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둘째가 생긴다면 또 요청할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