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진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의정부지사작성자쁨쁨맘작성일2019-07-31 10:12조회149
둘째출산이라 제 몸조리도, 둘째와 첫째케어도 모두 걱정이라 좋은 관리사님 만나고 싶었는데 좋은분 만나게 되어 후기남깁니다. 첫째때 경험이 있어서 신생아 케어나 모든 것이 익숙할 줄 알았는데 많은 부분 잊어버려서 아기케어도 새로 다시 배운 느낌입니다.아기 목욕부터 수유방법 수유 후 관리방법, 아기상태 체크 등등 많은 것을 배웠고 전문적으로 케어해 주셔서 불안한 마음을 잠재워 주셨습니다.집안일도 아기돌봐주시며 틈틈히 빠짐없이 해주셨는데, 구석구석 청소며 설거지, 음식 모두 산모와 아기가편안할 수 있도록 잘 해 주셨어요. 제 살림이고 제 공간이지만 저라면 아기돌보며 이만큼 살림을 할 수 있을까…싶을 정도였습니다. 전문가라서 다르구나…생각했어요. 산모케어도 놓치지 않으셨는데 삼시세끼 관리사님께서 정성스럽게 차려주셔서 매끼니마다 든든했고좌욕이랑 족욕도 잊지않고 하게해주셔서 몸조리가 잘된 것 같아요.무엇보다 편안하게 해주셔서 틈틈히 모자란 잠도 잘 수 있었고,예상치 못하게 병원에 가거나 아기와 이동할 일이 생기면 동행하시면서 살뜰하게 저와 아기 모두 잘챙겨 주셨어요제 경우에는 첫째 아이 케어도 부탁드려야 했는데첫째아이 등하원, 목욕, 식사, 빨래 등등 모두 잘 해주셔서저와 신랑이 너무 편했습니다. 아이들한테 정을 듬뿍 주시고 이뻐해주시는게 느껴져서 저는 물론이고 23개월된 첫째아이도 금방 마음을 열고 관리사님과 친해질 수 있었어요. 4주간 정말 꼼꼼히 관리받은 거 같아서 기분이 좋고 꼭 다시 뵙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