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같은 이현희관리사님 감사드립니다!!
수원지사작성자김영미작성일2019-11-05 21:55조회175
셋째 출산을 앞두고 조리원에 오래 있고 싶었지만 첫째,둘째 걱정때문에 오래 있지는 못하겠고조리원 9박10일에 산후도우미 이모님의 도움을 2주 받기로 했습니다.애들도 둘있고 애들 봐주신다고 시어머님이 집에 와 계셔서 관리사님들이 많이 꺼려하실꺼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지만 너~ 무 좋으신 관리사님이 오셔서 행복한 2주를 보낼수 있었답니다.애기도 정말 사랑으로 봐주신거 같아 더욱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되서 이렇게 후기까지 쓰게 되었답니다..노산에 마지막 조리이니 틈만 나면 들어가서 쉬라고 하셔서 많이 쉬니 회복도 더 빨리 되는거 같더라구요.청소도 깨끗하게 해주시고 음식도 어쩜 그렇게 맛깔스럽게 해주시는지 정말 매끼마다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별로 좋아하지 않는 미역국을 너무 맛있게 끓여 주셔서 온 가족이 매일 관리사님의 미역국은 질리지도 않는다며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첫째,둘째도 잘 챙겨주시고 아이들이 선생님~하고 잘 따르고 아침마다 기다리더라구요 ..너무너무 행복한 2주는 시간도 빨리 가는거 같아요ㅋㅋ우리 아가들한테 너무 잘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사랑으로 아이들을 돌봐주시는 이현희 관리사님 적극 추천하고 싶어서 후기도 쓰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