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돌봐주신 박진정 산후관리사님
이번에 둘째 9월 출산으로 오시게된 박진정 산후관리사님 이세요. 시간이 갈수록 진심이 느껴지고, 아기는 물론 산모와 첫째아이까지 사랑으로 보살펴주시는 모습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보건소에서 받은 정부지원 산후도우미 업체들 중에서, 어디를 결정할까 고민하다가… A 업체로 정했었는데, 여기서 약속한 관리사님을 안하고, 저에게 말씀도없이 조용히 다른분을 배정해주셨더라구요. 신뢰를 잃게되어 다시 고심하다가, 용인 아이미래로 실장님께서 상담내내 편안하게 해주셔서 고민없이 이곳으로 결정했답니다.
저희아기가 이모님오시기전에, 저희 부부가 일주일 보살폈을때 많이 컨디션이 안좋은 상태였어요. 잠도 깊게못자고, 수유텀도 짧고, 울고 보채고 그랬거든요.
첫날 박진정 이모님이 오자마자, 저희 아이의 귀에대고 “사랑해~사랑해” 하고 말씀해주셨어요. 전 처음에는 신생아에게 말해서 뭘알아들을까~ 속으로 생각했어요. 그뒤로도 저희둘째에게 “할머니가 다해줄게~걱정하지마~” 하고 계속 말씀해주시더라구요. 결론은 그렇게 끊임없이 말해주며 믿음을 심어준 결과, 저희아기는 푹자고 순둥이가 될수있었답니다. 그렇게 되기까지 정말 살신성인으로 돌봐주셔서, 저는 죄송하고 감사할따름이에요.
그리고, 이모님은 딱 한마디로 “저희가정 수호천사” 셨어요^^ 아기뿐만 아니라, 산모의 건강과 마음, 첫째와 남편까지 잘챙겨주셨거든요. 제가 미처생각하지 못했던, 첫째와 남편의 마음까지 잘 캐치하고 읽으셔서 이시기를 잘 이겨나갈수 있게, 저에게 많은 조언을 해주셨어요. 특히 첫째때 힘든시기를 겪었는데, 그당시의 제마음도 잘 다독여주시고, 많은 위로를 받았어요.
산모와 아기돌보는 일은, 어느 산후관리사님이나 하실수 있는 일이지만, 이렇게 꼼꼼하게 저희가족 구성원의 몸과 마음을 하나하나 보살펴주시는건, 정말 박진정 산후관리사님 밖에 할수없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진심으로 엄마처럼 우리가족을 생각해주시구나~ 마음속 느껴지더라구요.
저희둘째도 점점 순둥이가되어서, 지금은 낮잠도 잘자고, 대변 상태도 좋고, 밤에도 수유하고 푹잘잔답니다. 이모님 음식솜씨는 말할것도 없구요~ 눈으로 먹는 즐거움을 알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좋으신분이라, 주변 출산하신분있으면 제가소개 적극추천하려고 생각하고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