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춘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김홍춘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출산 일이 다가오면서 산후도우미신청을 알아보다가 후기가 좋고 추천받은 곳위주로 상담전화를 했을때 가장 친절하고 자세히 설명해준 곳이 아이미래로였습니다. 저희의 조건과 여러사정을 들으시고 지금의 관리사님과 연결해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낯을 가리고해서 10일 신청했는데 마지막날인 오늘 15일을 안한게 너무 후회됩니다.조리원에서 집으로 와서 아기와 모든것이 서툴고 어려울때 좋은 얘기도 많이 해주시고, 무엇보다도 아기를 너무 좋아하셔서 믿음이 갔습니다. 늘 아기와 이야기해주시고 아기의 상태를 늘 생각해 주시면서 돌봐주셨습니다. 그래서인지 저랑 있을 때는 자주 울고 짜증내던 아기가 관리사님과 있을 때는 평온해보였습니다.
또 산모의 몸이 회복돼야 아기도 건강하게 볼 수 있다고 많이 쉴 수 있도록 신경써 주셨습니다. 제가 손마디가 절이다고 했는데 바로 몸보신하도록 직접 시장에서 장을 봐 오셔서 따뜻하게 삼계탕을 해 주셨을때는 너무 감동했습니다.
출산 전에 냉장고정리도 못 하고 갔는데 관리사님께서 냉장고 안에 재료와 음식들로 알차게 반찬도 해 주시고 정리도 해 주셨습니다. 저녁 때면 남편과 먹을 찌개와 반찬도 해 주셔서 남편도 맛있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재료가 부족하면 직접 챙겨 오셔서 해 주시기도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구석구석 집 안 청소며 저희 빨래에 아기빨래까지 해 주시고, 집에 고양이가 있는데 같이 예뻐해 주시기도 했습니다.
출산 후 여러가지로 힘들고 지쳐 있었는데 김홍춘관리사님 덕분에 회복도 빠르고편히 쉴 수 있었습니다.마지막날이 되니 너무 감사한 마음과 내일부터는 안 오신다는게 너무 아쉬워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그동안 너무 감사했고 김홍춘관리사님 늘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