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규 이모님 감사했습니다^^
은평지사작성자정다혜작성일2020-02-07 06:22조회307
조리원에서부터 집에가서 어떻게 육아를하고 집안일을 할지 막막했었는데이모님이 오셔서 잘먹고, 낮잠도 충분히자고 편안했습니다^^제가 낮잠잘때는 아기랑 얘기도 많이 해주시고, 동요도 들려주고, 애기가 많이 안아달라고해서 힘드셨을텐데 안고 달래주시고,재워주시고 너무 수고하셨어요ㅠ애기가 먹는텀도 너무 대중없이 먹는데 맞쳐주시려고 노력하시고,유모차도 아기가 나중에 안타면 엄마 힘들까봐 조금씩 태우셔서 습관들여 주셔서 감사해요~무엇보다도 반찬이랑 음식이! 진짜 짱이예요냉장고에있는걸로 알아서 뚝닥뚝닥 해주시고, 모자른 반찬은 추천도 해주시고제가 반찬을 원래 잘안먹는데 이것저것 알아서 메뉴도 짜주시고 하셔서 오히려 전 너무 편했어요!오늘 마지막날이라고 반찬이랑 국이랑 잔뜩 만들어주시고 가셨는데 마음이 든든했어요!둘째를 낳게되면은 꼭 다시 이모님 연락드리고싶어요~ 2주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