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은실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구리지사작성자김은정작성일2011-12-09 09:00조회870
“2주전 처음 관리사님를 뵙고서 처음본분과 하루를 어찌보낼꼬~ 하고 걱정을많이 했었는데..친언니처럼 때론 친정엄마 처럼 편안하게 잘 해주셔서 2주라는 시간이 넘 빠르게 지나갔네요~~아이를 낳은지 얼마안된 산모인지라 예민한 부분도 많았을텐데 다 받아주셔서 정말 죄송하고 고맙게 느끼고 있습니다..
까다로운(?)3살난 큰아이도 잘 보살펴주셔서 엄마인 저로선 넘 흐뭇했답니다…
관리사님가정에도 세자녀가 있어서 그런지 숙달된 모습에 더 든든했답니다..
2주가 훌쩍 지니가고 이제 담주부턴 혼자 모든일을 해야하는데 걱정이 태산이네요…
2주동안 관리사님 수고 하셨고 감사했습니다…
산모와 관리사가 아닌 언니 동생으로 만남을 가져도 좋을듯 싶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