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을 이렇게하시니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습니다.
몇일 전 산후 도우미를 신청하려고 하다가, 친구의 소개로 아이미래로 성남점을 받았습니다.그래서 전화드렸고 상담끝에 해당하는 날짜에 몇명의 도우미 관리사분들이 된다는 이야기를 받았습니다.또한 너무 괜찮은 분이라서 후기도 찾아보라고하셨고, 진행하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 주는 바우처에대해서도 문의드렸고 친절하게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원했던 관리사님들의 스케쥴을 확인해보시고서는 한명씩 연장이 되었다, 개인스케쥴로 안된다고 하시면서 연락을 주셨고 저희는 고민끝에 하루가 지나서 연락을 드렸더니 이미 다 마감이 되었다고 죄송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너무 화가나더라구요, 그래서 아니 진행한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렇게 마감되었다고 하면 어떡하냐고 했더니전화받으시는 분께서 여기 시스템을 몰라서 그러신거라고, 예약금을 먼저 넣어야지 신청이 된거라는 말뿐이였습니다. 추천을 받아서 전화한 고객에게 시스템을 잘 몰라서 그런거니 어쩔수없다는 말이 서비스직에서 말이 되는지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당연히 초산이고, 그런 시스템을 알리도 없지만 분명히 정말 친한 지인의 소개로 연락을 드렸고, 진행한다고 까지 말씀을 드렸는데 하루 사이에 예약금을 넣지않아서 이미 마감되었다는 말을 들으니 너무 화가나더라구요.
서비스직인데, 마치 잘되니 예약금 넣지않으면 필요없다는 식으로 들려 기분이 나빠 아이미래로를 선택하지 않기로하였습니다. 조리원에 있기도하고 정신이 없는 산모에게 그렇게 그냥 시스템을 몰라서 그런거니 어쩔수없다는 식의 통보는 정말 기분을 상하게 하였고 여기 이용하시고싶은신분들은 꼭 에약음 먼저 넣어야함을, 상담과 어떤 논의의 시간보다 먼저 입금을 해야한다는 점 확인해주세요.
참고로 삭제하지마세요. 삭제하시면 삭제할때마다 남길것입니다. 이 글이 무슨 악플도 아니고 팩트를 남기는 글이니 확인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