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숙 관리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구리지사작성자권경희작성일2011-12-16 09:00조회846
안녕하세요.
보통 이런 글은 잘 안쓰는 편인데, 이번에 너무 큰 도움을 받은 것 같아 쓰지 않을 수가 없네요.
초반에 저와 제 아기, 그리고 남편만 있는 것이 아니고 친정에서 제 친동생, 어머니까지 있는 상황에서 빨래니 식사니 이래저래 힘드실 것 같아 좀 걱정을 했었습니다.
행여 들리는 이야기처럼 우리를 당혹케하는 분이 오면 어쩌나..
하지만 예상과 달리 이영숙 관리사님께서는 제 아기를 돌봐주시는 것과 함께 많은 집안일도 웃으며 해주시고 너무 상냥하게 잘해주셔서 정말 너무 뭐라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마음 같아서는 관리사님과 더 있고 싶었지만 예약이 다 차서 그럴 수 없다는게 너무 아쉬울정도로 돈을 떠나 정말 제 아기의 이모님처럼 잘해주시고 친절하게 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비록 신청한 일자가 지나 다시 뵙기가 어렵겠지만 다음에 꼭 한번 더 연락을 드리고 감사의 말씀드릴께요.
같이 함께하셨던 기간동안 감사했고 너무 편안하게 지냈습니다.
다음에 길에서 뵈면 꼭 인사뵙고 식사라도 대접해드리고 싶네요
연말인데 행복한 마무리 하시고 꼭 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