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지점 이우근 관리사님 정말정말 감사했습니다~
저는 제왕절개로 예쁜 딸을 낳은 엄마입니다.산후조리원에서 얌전히 산후조리하는게 성격에 맞지 않아 친정집에서 산후조리를 하게 된 케이스입니다.수술 후 급하게 아이미래로에 연락드려 2주간의 산후도우미서비스를 신청했고, 운이 좋게 이우근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사실, 자연분만을 추구했던 산모였지만 계획에 없던 수술을 하게되면서조리원을 가지 않아 회복이 더디면 어쩌나, 엄마에게 더 큰 짐을 지게 해드린거 같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그런데 다행히도 이우근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어 걱정을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친정엄마에게 산후조리를 받았더라면 주구장창 밥과 각종미역국으로만 식단이 나왔을텐데관리사님께서 제가 좋아하는 감자로 만든 다양한 반찬들, 매번 속에 들어있는 재료가 바뀌는 식당에서 파는것 같은 계란말이, 멸치볶음, 진미채 등등너무 맛있게 음식들을 해주셔서 처음 걱정과는 반대로 빠르게 몸회복 할 수 있었습니다.뿐만 아니라 분유를 타려면 끓인물을 식혀서 타야하는 것조차도 모르는 육아무식자에게 육아기술들을 알려주셔서 이제는 혼자서 갓 1개월 된 아기도 목욕도 시킬 수 있게 되었구요.그리고 가장 감사했던 부분인 아이케어인데요. 손녀대하듯 아기를 케어해주셔서 아가랑 저뿐만 아니라 친정엄마까지도 관리사님 덕분에 편하게 있을 수 있었습니다.앞에 언급했듯이 육아무식자였기 때문에 관리사님이 아이에게 했던 모습들을 기억하며 관리사님을 롤모델 삼아 아이를 케어하고 있답니다.^^2주동안 좋은분과 함께 산후조리 해서 감사했고 행복했습니다~둘째를 낳게된다면 또 이우근관리사님과 함께하고 싶습니다.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