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이무선 이모님
본사작성자손재희작성일2010-07-21 09:00조회1,473
“이무선 이모님~ 더운여름에 잘 지내고 계시죠?
몸조리 끝나고 바로 이용후기 쓴다는게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올려요.
애들이 셋이다 보니 예방주사 맞으러 보건소랑 병원을 거의 2주에 걸쳐 들락거린 것 같아요.
이모님~ 정말 감사해요.
처음 아이미래에 전화하고 이모님을 기다릴때까지는
어떤 사람이 올까 정말 걱정 많이 했었어요.
또 제가 애가 셋이다 보니 몸조리를 제대로 할 수 있을까도 걱정이 되었구요.
그런데 이모님 첫날부터 아이들이 많아서 정신없으실텐데도 애들 장난감 널부러져 있는 거실을 차근차근 정리해주시고 부엌 살림도 깨끗하게 정리정돈해 주셔서 그제야 안심을 했답니다.
큰아이들 때문에 시끄럽고 정신없으셨을텐데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보시며 미소지으시고 지금 힘들어도 나중에 아이들이 재산이라며 셋 낳기 잘했다며 칭찬해 주셨죠.
이모님 정말 그립습니다.
항상 건강하게 지내셔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