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희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이현희 관리사님과의 6주가 벌써 훅 지나갔네요..덕분에 우리 꿈이도 많이 자란듯해요. 언제 이렇게 큰 거죠?시간이 참 빠르네요~ 이현희 관리사님 덕에 힘든 신생아 시절을 괴롭지 않게보낸 것 같아 몇 자 남겨봅니다.
첫 아기고 워낙 조심성 많은 부부라 꼼꼼히 살펴 아이미래를 선택했고,열정있는 지사장님 믿고 이현희 관리사님을 만났네요.우선 코로나 때문에 걱정이 많이 되는 시기에 자차이용에 엄마아빠보다 더 주의하며지내시는 것 같아 안심이 되었구요. 마스크도 내내 끼고 계셔서 죄송하면서도 감사했습니다.
관리사님 우리 아가가 많이 보채서 힘드셨을텐데 잘 달래주시고, 어떨 땐 저보다 울 아기를 더 예뻐해주시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아기 사랑이 넘치시는 분입니다.아침에 아기가 관리사님 보면 반갑다고 방긋방긋 웃네요~오랜 기간 아이를 예뻐하는 맘으로 이 일을 하셔서 그런지 아기케어가 능숙하시고,산모의 이야기를 잘 받아들여 주셔서 관리사님과 있을 때 스트레스가 없이 푹 쉴 수 있었어요.
그리고 어찌나 부지런하신지 이모님이 가시고 나면 집안이 반짝반짝 하답니다.요리 솜씨도 좋으셔서.. 입짧은 신랑과 임신기간 동안 입덧으로 잘 못먹던 제가 몸무게가 늘 정도로맛있게 먹었네요~ 반찬이나 국 뒷맛이 깔끔해서 이모님 음식은 질리지가 않았어요!!사진 찍어둔 거 보니까 새삼 넘 감사하네요..^^
유머감각도 있으시고 아기한테 말을 참 잘 걸어주시는 모습 보면서나도 저렇게 아기한테 얘기 많이 해주는 엄마가 되어야겠다..생각했네요~동요도 카세트테이프가 되신 마냥 불러주셨구요^^관리사님과의 인연이 좋아서 정부지원 3주에서 또 3주를 연장해 긴 시간을 함께해정도 많이 들었네요~ 이모님 목소리와 미역국이 참 그리울 것 같아요..등센서 심한 우리 아기 하도 안아줘서 허리가 아픈 날도 내색 없이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던이현희 관리사님!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