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미래로
인사말
회사연혁
지사모집
산후관리사 모집
사업제휴신청
오시는길
서비스내용
방문산후관리
프로그램 안내
정부지원 바우처
산모님 에티켓
이용안내
이용요금
이용절차
이용약관
부가서비스
예약신청
커뮤니티
공지사항
이용후기
고객상담실
이벤트
교육안내
갤러리
베이비시터
전국지사안내
아이미래로
인사말
회사연혁
지사모집
산후관리사 모집
사업제휴신청
오시는길
서비스내용
방문산후관리
프로그램 안내
정부지원 바우처
산모님 에티켓
이용안내
이용요금
이용절차
이용약관
부가서비스
예약신청
커뮤니티
공지사항
이용후기
고객상담실
이벤트
교육안내
갤러리
베이비시터
전국지사안내
이용요금
정부지원
바우처
예약신청
지사안내
↑
이용후기 수정
홈
>
커뮤니티
>
이용후기 수정
제목
*
지사
*
카테고리 선택
강남지사
강북지사
강서지사
관악지사
광주지사
구리지사
김포지사
노원지사
대구지사
대전지사
부산지사
부천지사
성남지사
성동지사
송파지사
수원지사
안동지사
안산지사
안양지사
영등포지사
용산지사
용인지사
은평지사
의정부지사
이천지사
인천지사
일산지사
전주지사
천안지사
춘천지사
충주지사
파주지사
포천지사
하남지사
화성지사
비밀번호
*
내용
*
<p>안녕하세요출산을 하고 컴퓨터을 만지는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오늘이 둘째가 56일된 애기엄마입니다산후도우미서비스를 신청할까말까 고민을 정말 많이했었어요갓 태어난 아기를 모르는 사람에게 맡기는 일이란 첫째땐 친정에서 조리받아 산후도우미 서비스는 낯설기만했거든요 선생님이 오시면 난뭘해야하고 모르는 사람에게? 아기를 맡길순 있을까 싶기도 했고 집안정리도 깔끔하게 하지못하는 성격이라 부끄럽기도 했구요그래도 둘째는 첫째를 위해서라도 해야된다는 지인들 말에 반신반의로 신청을 했었죠<br />결과는 정말 안했으면 어쩔뻔했나 싶을정도로 너무너무너무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아직까지 둘째만 보면아 선생님 잘지내실까~하고 남편하고 가끔 얘기하곤해요 ㅎㅎ결혼하고 아기가 생기고 이런후기 남기는 이벤트가 많아도 한번을 안했는데..ㅋㅋㅋ자발적으로 이렇게 남기고 있다니ㅎㅎ<br />우선 저희 선생님은 늘 아기에게 우리아들이라고 불러주셨어요매일 이쁘다, 잘생겼다 칭찬해주셨어요 남편이랑 저는 사실 첫째에게 눈치보느라 갓태어난 아기에게 신경을 못써준 느낌이 들었는데 맘이 편할정도로 정말 친 할머니만큼 잘해주셨어요가끔 저보다 더 좋아해주시는것같아 늘 감사하게 생각했어요그래서 안심이 되기도 해서 저희는 남편이 평일 휴무라 선생님께 부탁드리고 데이트도 종종했답니다 ㅎㅎㅎㅎ애낳고 이렇게 데이트한게 얼마만인지~늘 맛있는거 먹고 왔는지 양말은 신고갔다왔는지 확인해주시고 둘째라 사실 양말도 귀찮았는데 선생님이 산모님 양말!!!!!!!!!!!!!!!ㅋㅋㅋ 이렇게 눈치주셔서ㅋㅋㅋㅋㅋㅋ제몸도 지킬수 있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두번째론 첫째에게 정말 잘해주셨어요제일 걱정인데 낯선사람이 집에 매일 있으면 어색해하지않을까 싶었거든요어떤 글에도 아기만 봐주시느라 첫째한테 못만지게 하고 화를 내서 첫째가 눈치를 본다는 글도 봤구요아 근데 선생님 정말 마지막주는 첫째가 선생님간다고 퇴근시간만 되면 매일 울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할머니 ㅠㅠ 할머니ㅠㅠㅠㅠㅠㅠㅠ 거리면서 ㅋㅋㅋ잊지못합니다 그럼 저도 같이 선생님 ㅠㅠ 했던 기억이 있네요 .눈뜨면 할머니!!하면서 방을 나가던 첫째가 생각나요그럼 뭐 여러 말안해도 얼마나 잘해주셨는지 첫째 행동만 봐도 눈에 훤해요사실 신기한게 어린이집 준비하는 한시간, 네시 하원해서 여섯시까지 두시간이렇게 세시간 같이 있었는데 왜이렇게 선생님께 정이 들었지?싶을정도로 신기했어요<br />세번째론 요리를 정말 잘해주셨어요음식을 해달라고 말씀드리는게 죄송스러워서 처음엔 어떻게 해야되나 싶었는데 먼저 장을 봐달라고 말씀해주시더라구요 그럼 그다음날 반찬을 해주신다고 그리고 산모는 뼈가 튼튼해야한다며 견과류와 멸치는 매일 해주셨어요 지금도 매일먹고 있네요 정말 선생님 퇴근하고 가시면 국에 반찬 5-6가지 꺼내 먹던게 아직도 생각나네요 ㅋ다음날되면 반찬 많이 안먹었다며ㅋㅋ 그럼 반찬 또 못만든다며 하셧던 선생님 농담이 ㅋㅋㅋ제가 먹고싶은 음식이있음 그전날에 말씀드리면 늘 뚝딱 만들어주시던 선생님이셨어요<br />그리고 네번째로는 아가, 요리 첫째 이런것보다 저랑 너무 잘맞는 선생님이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늘 첫째 등원보낸고나면 낮잠자고 나오면 무슨 점심반찬이있을지, 밥먹으면서 선생님이랑 티비같이 볼생각에 방을 나갔던것같아요.이제생각해보니 선생님은 둘째 봐야되는데 제가 너무 같이티비보자고 했던것같네요 ㅠㅠ ㅋㅋ사실 첫째 등원하고 나면 둘째 돌봄보다 혼자 애보는게 말도 안하고 심심했을텐데사실 같이 육아할수있는 사람이있다는것만으로도 신나거든요…아전 육아안했네요 ㅋ 생각해보니 선생님이 전 둘째 못안게 하셨어요 그냥 선생님계실땐 푹쉬는게 최고라고 선생님께서 늘 말씀하셨어요그냥 선생님이 최고셨죠<br />ㅠㅠㅠ이글 쓰면서 간만에 신나네요 선생님 생각도 나고!서비스가 끝났는데도 요즘 흉흉한 뉴스기사 보면서 우린 정말 좋은 선생님 만나 늘감사하다고 친정식구랑 남편이랑 선생님 생각난다고 얘기해요 이렇게 자발적으롤 홈페이지 켜서 쓰는절보면 제스스로가 신기하기도 하네요 ㅋ<br />낮,밤잠 패턴 잡히고 55일에 6키로 ㅎㅎ 패턴도 잘잡힌 아들 슨생님이랑 같이 키웟어요 ㅋ왜 2주만 했냐며 마지막 날 선생님께 자책하던 제가 생각나요 ㅋㅋㅋ부끄럽네요 정말<br />저처럼 둘째산모라면 서비스를 이용하면 너무너무 좋을것같아요사실 둘째패턴이 잡혀야 애둘보기 수월한데 제가 첫째보면서 이렇게 잡을수 있었을까 싶네요서비스도 추천하고 이화자 선생님도 추천드립니다!!감사했습니다~</p>
돌아가기
목록보기
저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