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순 이모님~~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강서지사작성자JW엄마작성일2020-10-30 20:46조회151
안녕하세요! 저는 30개월 아기 엄마입니다.저희 아기가 18일 때 조리원 퇴소하여 그때부터 지금까지 너무나도 정성으로 키워주신 이경순 이모님께 큰 감사드리며, 이 글을 씁니다. 저희 가족분의 추천으로 신생아 핏덩이 시절 2주 입주 해주시고,이후 저의 전업으로 6개월의 공백은 있었지만 이모님과의 인연을 여기까지 이어온데는 믿을 수 있는 이모님의 아기 케어 능력과 정성스러움, 아기를 사랑해주시고, 집안일을 정말 스피디하게 깔끔 완벽히 처리해주시는 능력들 덕분이었을 겁니다!그리고 저희 가족을 생각해주시는 깊은 정,,이모님이 해주시는 음식 하나하나 왜이리 맛있는지요!!! 요즘 날로 살이 찌고 있습니다 ㅎㅎㅎㅎ첫째는 아주 튼튼하고 귀여운 아이로 자라나고 있고, 이모님께서 열심히 키워주시고, 돌봐주신 덕분에 특히나 언어발달이 뛰어난 똑똑한 아이로 자라나고 있습니다!요즘 말 잘 안듣는 3세를 보내고 있는데 정말 큰 인내심으로 이모님께서 돌봐주시고 계세요^^둘째가 내년에 태어나는데, 둘째 케어까지 맡아주시기로 해서 아주 마음이 든든합니다^^ 저희 부부가 둘째를 가질지 말지 많은 고민들이 있었는데이모님이 계시기에 이렇게 계획하고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늘 건강히 지금 모습 그대로 저희와 함께 하시길 바라면서 이 글을 마칩니다^^다시 한번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