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하신 임정임이모님 감사합니다
성남지사작성자하연정연맘작성일2020-11-09 20:54조회204
산후조리에 대해 크게 걱정도 없고 오시는 분에대해서도 아무런 요구사항도 없이 그저 우리 둘째 잘부탁 드린다고 했었는데요산후조리 끝나고 보니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어 인사드립니다관리사님 계실때는 몰랐는데, 지금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지네요늘 잠이 부족해서 믿고 맡기고 낮잠만 잘수 있으면 만족했는데, 그게 다가 아니었어요하루하루 큰아이와 저의 식사 챙겨주시고 빨래 청소 집안일등 제가 낮잠 자는 사이 둘째 울음소리 들리지 않게 잘 돌봐주시면서 언제 그렇게 다해주셨는지….감사합니다제가 내성적이라 함께 지내는 동안 감사하다는 말씀도 못드리고 마지막날도 그냥 헤어져서 죄송했는데요우리 둘째 잘돌봐 주시고 집안일 손댈곳 없이 잘케어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이렇게나마 인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