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희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수원지사작성자서예지작성일2021-01-15 03:09조회141
조리원에서 퇴소하고 친정엄마가 와주신다고 했는데
사정이 생겨 2주간 산후도우미 이모님을 모셔야하게 됐어요
3일전에 급하게알아봤음에도 저에게 이현희 관리사님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이모님 음식솜씨는 말할것도 없고 지훈이를 사랑으로 봐주셔서
아무걱정없이 이모님오면 낮잠자고 밥먹고 조리했네요
육아 팁 뿐만 아니라 살림 팁도 마니알려 주시고 엄마같이저를 딸처럼대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남편이 재택근무해서 힘드셨을텐데도 전혀내색하지 않으시구 2주간 너무 편히 조리했어요
마지막날 치킨도 사주시고.. 잊지못할 몸조리 파티네요 ㅜㅜ
또 만나기를 바래요~~ 이모님 건강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