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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안녕하세요 남매 솔빈이 다빈이 쌍둥이 엄마입니다.<br /> </p> <p>응급수술로 1주일 빨리, 예정일보다 3주 빨리 수술하게 되었어요.<br /> </p> <p>업체가 너무 많아서 은근 귀찮기도 하고 인터넷 검색해보니 아이미래로를 추천해주길래 처음 전화한 아이미래로에서 계약하기로 바로 결정했어요. 바로 결정하게 된 건 상담해주신 분이 너무 친절하셨기 때문이었어요. </p> <p>응급 수술로 인해 출산일정이 당겨지는 바람에 도우미 일정 조율도 신경써주셨고 무엇보다 쌍둥이라고 하니까 쌍둥이 경력있는분 있다고 먼저 추천해주셔서 제 걱정이 바로 사그러졌답니다.<br /> </p> <p>한 분으로 할지 두 분으로 할지 모르는 상황에서도 한 분만 하면 아마 아예 쉴 수가 없을거라고 하셔서 두 분으로 결정했어요. 감사합니다</p> <p>1월 7일날 산후도우미가 끝났는데<br /> </p> <p>너무 좋은 분들이라 후기 적어드리고 싶어서 성함을 여쭤봤어요. 김애경 이모님 박종현 이모님으로 배정받았었네요.</p> <p>시간은 한 분은 9시~17시 10시~18시로 오셨구요.<br /> </p> <p>두 분이 집에 오셔서 업무분장을 하시니까 저희는 따로 신경쓸 일이 없었어요. </p> <p>두 분다 음식 솜씨가 좋으셨고<br /> </p> <p>아가들 케어는 물론 저희 밥도 잘 챙겨주셨어요. </p> <p>조리원에서 코로나때문에 많이 못 배우고 나왔는데 이모님들한테 진짜 많이 배웠어요.<br /> </p> <p>심지어 분유 타고 빨래하는 방법 육아하면서 유의해야 할 사항 등 정말 많은 걸 배웠어요</p> <p>접종하러 갈때도 한 분이 같이 따라가주시고 한 분은 그동안 못 시켰던 환기도 좀 시원하게 시켜주시고 제가 자영업이라 가끔 가게를 나갔다와야했는데 두 분이 함께 계셔서 부담없이 잠깐씩 나갔다 오는 것도 가능했습니다. 아가빨래는 물론 저희 빨래도 해주시고 짬날 때마다 청소해주셔서 이모님들 계시는 동안에는 제가 좀 많이 편했어요.</p> <p>나중에는 친한 이모처럼 집에서 파라핀 치료도 함께 하고 대화도 많이 나누고 따님이 만들었다고 가지고 오신 맛있는 케이크도 나눠먹고 진짜 좋았습니다. 아가들한테 계속 말 걸어주시고 따뜻하게 케어해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엄마인 저보다 더 살갑고 부드러운 말투로 대해주셔서 제가 많이 반성하고 또 따라하려고 노력 많이 했어요.</p> <p>익숙해질 무렵 20일의 시간이 지났더라구요.<br /> </p> <p>너무 아쉬웠는데… 그래도 이모님들의 도움 덕분에 어느덧 육아 방식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p> <p>아직 고민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br /> </p> <p>아이미래로를 추천하고 싶어요.</p> <p>한 이모님이 하신 얘기가 기억에 남네요.<br /> </p> <p>산후도우미들이 받는 아이미래로에서의 교육을 산모님들이 받으면 정말 좋을 거 같다. 라는 말이었는데요.<br /> </p> <p>그만큼 훌륭한 교육을 받고 오신 분들이니 믿을 만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p> <p>이제 시작입니다. 저희 아가들 이제 57일됐거든요. 교육 해주신 대로 예쁘고 씩씩하게 잘 키울게요. ^^ 정말 감사했어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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