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아이 이어 둘째까지 소중한 인연이 된 송파 이우근 관리사님 !!
18년도 첫아이 출산 때, 송파 아이미래에서 이우근 관리사님을 배정 받았어요~그당시 어떤 업체를 선택해야되는지 기준도 없이 그냥 다 비슷하겠거니 하고 ~ 전화예약 후 배정 받았는데, 아이미래로에 전화를 건 그 당시 저에게 치얼스..! 지금도 행운이라고 생각해요~너무 만족스러웠어서 21년 2월 둘째 출산하고 또 이우근 관리사님께 산후조리를 받고 있어요^^
첫아이때 관리사님은 베테랑이시고 저는 초산산모라 아무것도 몰랐는데아이케어 하실때면 늘 저에게 먼저 의견을 물으시고, 부드러운 조언으로 도움주셔서참 배려깊으신 분임을 알 수 있었어요.손이 엄청 빠르신데 음식은 얼마나 맛깔나게 잘 해주시는지첫아이때는 살찔까봐 맛있어도 참고 잘 안먹었는데 둘째라 이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기에 ㅎㅎ 체력비축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먹고 쉬고 있어요~해달라는 음식 진짜 다 해주시고 친정엄마보다 맛있어요.아이케어는 기본이고 음식, 가벼운 집안일 등 제가 손가는 일 없게 완벽하게 해주시구요아이 수유와 수면패턴도 잘 잡아주셔서 첫아이때도 두달정도 관리 받고난 후에는 편하게 육아할 수 있었어요~아이케어나 음식도 그렇지만 산후조리는 일단 마음이 편해야 하잖아요? 그부분을 제일 신경써주시니 마음과 몸이 모두 편안한 산후조리를 하고 있어요. 출산하고 사촌언니가 이어서 출산을 했는데, 제가 너무 만족스러운 산후조리를 했던지라사촌언니에게 이우근 관리사님 소개해줘서 언니도 조리를 잘 했구요~실은 관리사님이 워낙 인기가 많으셔서 산후조리 일정이 기본 2-3달 연장되고,또 저처럼 만족하신 분이 지인 소개를 많이 하셔서 관리일정이 빡빡하시더라구요그래서 올해 둘째도 관리사님께 관리받고 싶어서 일찌감치 예약해서 지금 관리 받은지 3주차예요~
요즘 코로나 시국이라 가족들도 외부인이 출퇴근하며 조리하는 것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자차로 이동하시는데다가 열체크, 마스크착용, 손소독은 완벽히 철저히 해주시고 직업적인 책임감이 강하셔서 주말에도 엄청 조심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첫째때 뵛던 인상 좋으신 송파지사장님은 코로나로 이번엔 못뵜지만 좋은 관리사님들 진짜 많이 보유하신다는 얘기 들었거든요~여기 후기 쓰는 산모님들 다 마찬가지겠지만 신생아 돌보며 자는시간 쉬는시간 쪼개서 후기 쓰는건,산후조리 평생에 한 번 아니면 두 번 일텐데그 기간 저처럼 만족하며 조리하길 바라는 마음일거예요.
이제 앞으로 5주정도 기간 남았는데 시간가는게 너무 아쉽네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