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희 이모님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일산지사작성자정문영작성일2012-01-05 09:00조회849
“파주에 사는 서진 엄마예요.
조리원에서 퇴원하고 집에 있으면서 너무 깜짝 놀랬어요..힘들어서..
애기가 잠도 안자고 계속 울고 어찌해야할지 막막하고 겁나고..
하루가 몇년처럼 길고 무서운 밤이였습니다..
이튿날 전현희 이모님께서 오셨을때 아무것도 할수없고 할줄모르는 제게 구세주와도 같더군요~
차근차근 하나씩 가르쳐주시고 편안하게 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모 오시면 꿀맛같은 잠도 잘수 있었고, 밥도 맛있게 먹을수 있었고..
외출도 편안히 할수 있었어요.
2주 예약했다가 한달 계셨네요~
음식솜씨도 너무 좋으셔서 많이 배웠습니다..
너무너무 정이 들어서 슬프네요~
이모없이 지내야하는게 좀 두렵기도 합니다..
힘을내봐야죠..
항상 건강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