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순 선생님, 김혜진 대표님 감사합니다
수원지사작성자박선영작성일2021-06-24 00:24조회202
제가 조리원 퇴소날 젖몸살이 심하게 왔었는데 제 사정 들으시고는 계약 기간까지 며칠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손수 가슴 마사지 해주시러 세종에서 한걸암에 달려와주신 대표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젖몸살이 그렇게 아픈줄 몰랄었는데 죽다 살았어요 ㅠ 그날 유축기도 일찍 주셔서 길게 아프지 않을 수 있었어요. 아가 사진도 찍어주시고 가족 사진도 찍어주시고 첫만남에 애정어리게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그리고 정말 근무하신 기간 내내 엄마같이 대해주신 양대순 선생님 ~ 벌써 너무 보고싶네요! 좋아하는거 없는지 꼼꼼하게 물어봐주시고 그리고 무엇보다 아기를 정말 이뻐해주시고 잘 다뤄주셔서 제가 믿고 쉴 수 있었야요. 정말 두 분 너무 감사드립니다
